마음을 여는 글

1월 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가 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를 때 이는 성모님께 가장 큰 찬미를 드리는 것이며 또한 동시에 우리는 지존하신 분의 위대함을 칭송하는 것입니다.

 

When we call Mary the Mother of God no greater praise of her is possible and at the same time we exalt the greatness of the Most High.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Ⅱ, 68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