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10일 마음으로 가는 길

 

하느님은 무한하십니다. 그분은 자신을 영원히 내어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느님은 무한히 선하신 분이시기에 당신 스스로를 영원토록 내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God is infinite. He can give himself for over. Since he is infinitely good, Gos wishes to give himself forever.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