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12일 마음으로 가는 길

 

이 세상의 모든 것, 그렇습니다. 삶도 죽음도 인간에 속한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속한 그리스도께 봉헌 합시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모든 것이 반드시 되돌아가야 할 하느님께 봉헌 하실 것입니다.

 

Everything in this world, yes, life and death belong to humanity. Let us offer them all to Christ to whom everything must return.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6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