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14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 신부님이 세상과 교회에 대한 가장 큰 희망에 관해 질문을 받았다면 그분은 큰 확신을 가지고 “사랑보다 강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씀을 반복했을 것입니다.

 

If Jules Chevalier had been asked about his ultimate hopes for the world and for the Church he would have repeated with great conviction. “Nothing is stronger than love.”

 

J. Lescrauwaet, MSC, Triptych, P.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