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3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의 거룩한 마음이 저희를 더욱 더 축복해 주시기를 빕니다. 저희의 목표는 오직 그분의 사랑을 온 세상에 알리는 것입니다.

 

May the divine heart of Jesus bless us more and more. We have no other goal then to make his love known everywhere.

 

Jules chevalier, Historie Religieuse d’Issoudun 1899, p.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