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5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요람에서 십자가에 이르기까지 예수님 안에는 온유함과 강인함이 비길 수 없이 놀라운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From the cradle to the cross gentleness and strength appear in Jesus in an incomparably striking way.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200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