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6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 신부님에게 예수님의 마음에 대한 신심은 다양한 신심행위 그 이상의 것이었습니다. 그분에게 예수마음에 대한 신심은 삶의 모두였으며 그리스도인의 소명에 응답하는 특별한 방식이었습니다.

 

For Jules Chevalier, devotion to the heart of the Jesus was something far more than various practices of piety. It was for him a whole way of life, a special way of responding to the Christian vocation.

 

J. Savage, MSC, The Charism of Jules Chevalier, 1976,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