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7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 안에서 나는 한 분이신 하느님의 마음이 당신의 피조물들에게 가지신 사랑의 모든 신비를 봅니다.

 

In the holy name of Jesus I see all the mysteries of love that the heart of God has for his creatures.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32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