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8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는 예수 마음의 사랑에 힘입어 천국의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가장 큰 위로를 주는 희망으로 채워 줍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육화된 자비이시기 때문입니다.

 

We owe the gift of heaven to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This thought fills us with the most consoling hope because Jesus is mercy incarnate.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299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