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월 9일 마음으로 가는 길

 

 

교회와 사회는 예수 마음의 사랑 외에는 다른 아무런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병고를 치유해주시는 분이 바로 그분이시기 때문입니다.

 

The Church and society have no hope except in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It is he who will heal all our ills.

 

Jules Chevalier, Personal Notes, 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