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여는글

10월 11일 마음으로 가는 길

하느님의 권능은 한계를 모르지만, 한 피조물에게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는 영예보다 더 큰 영예를 줄 수는 없었습니다.

 

 

God’s power knows no limits, yet he could not raise a creature to a greater dignity than that of being the Mother of God.

 

 

 Jule Chevalier, Méditations Ⅱ, 68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