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여는글

10월 19일 마음으로 가는 길

 

그 어떤 말로도 형제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과 이슈뎅의 예수성심의어머니 대성당이 봉쇄되는 것을 보던 고통스런 나의 마음을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당신의 은총으로 그 모든 어려움들의 한 가운데서도 제가 버티고 서게 해주셨습니다. 

 

 

Words cannot describe the anxiety of heart that I suffered in seeing all my brothers dispersed, in seeing the Basilica closed. But in the midst of it all, God sustained me by his grace.

 

 

Jule Chevalier, Personal Notes, p.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