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0월 20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는 당시 프랑스 안에 있던 교회와 사회 사이의 큰 갈등에 휩싸였습니다. 그것은 사실 전 유럽에 걸친 위기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교회 일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절대 잃지 않았습니다.

 

Jules Chevalier was surrounded by great conflicts between the Church and society in France of his day, and indeed by the whole European crisis, but he never lost confidence in the future of the Church’s work.

 

 

J.F. Lescrauwaet, MSC, Triptych, P.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