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0월 21일 마음으로 가는 글

 

 

내가 모든 것 안에서 추구하였던 것은 오로지 예수마음의 영광과 우리의 작은 수도회와 그 회원들의 선을 위한 것이라고 확고히 말알 수 있습니다.

 

I believe I can declare that in everything I have sought nothing but the glory of the heart of Jesus and the good of our little Society and of it’s members.

 

Jules Chevalier, Spiritual Testament MSC,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