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0월 22일 마음으로 가는 길

하늘나라는 누릴 수 있는 모든 기쁨이 함께 오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형언할 수 없는 사랑으로 하느님을 사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하느님 안에서 그리고 하느님을 위해서 우리는 그분의 모든 일을 사랑할 것입니다.

 

 

Heaven is the coming together of every possible joy for we shall love God with an indescribable love. With God, in God and for God we shall love all his work.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