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0월 28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가 가난하면 할수록, 우리가 구원으로부터 더 멀리 떨어져 있다고 성모님이 생각하면 하실수록 그분의 도움은 더 커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정서는 성모님의 이런 정서 안에 나타납니다. 그분들의 마음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The poorer we are, the further from salvation that Mary sees us to be, the greater will be her assistance. In this her sentiments are those of Jesus for their hearts are one.

 

 

Jules Chevalier, OLSH, p.206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