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0월 29일 마음으로 가는 길

 

가장 위대한 사랑의 끈으로 우리 서로 일치합시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열은 멸망으로 이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Let us always be united among ourselves with the greatest bonds of charity for Scripture tells us that division leads to ruin.

 

 

Jules Chevalier, Spiritual Testament MSC,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