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여는글

10월 4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가 비오 9세 교황님 앞에 무릎을 꿇었을 때 그분은 저에게 예수 마음의 사랑은 세상과 교회의 구원이 될 것이며 우리 수도회는 우리 시대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As we knelt before Pius Ⅳ, he told me that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was to be the salvation of the world and of the Church and that our Society filled a need of our times.

 

– Jule Chevalier, Letter to henri Lebanch S.J., Ⅰ.12.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