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여는글

10월 6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마음의 사랑이 그리스도교의 진수 자체인 것과 같이 그리스도는 모든 피조물의 살아 있는 표현입니다.

 

Just as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is the quintessence itself of Christianity, so Christ is the living expression of all created things.

 

Jule Chevalier, Le Sacrè-Coeur, p.13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