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여는글

10월 7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마음의 사랑은 성모님을 재촉하십니다. 하느님의 뜻은 성모님에게 모든 것이십니다. 우리가 우리 안에 내재된 선을 행하기 위하여 성모님과 같은 열정을 갖게 하소서.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urges Mary on. The will of God is everything to her. May we have the same zeal as Mary to do the good that is within our power.

 

 

Jule Chevalier, Méditations Ⅱ, 65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