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10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은 우리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요구하십니다. 우리가 성심의 선교사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것은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Jesus asked us to love enemies. This is essential if we want to be Missionaries of the Sacred Heart.

 

 

Jule Chevalier, Méditations Ⅰ, 32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