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1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성심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이해를 초월합니다. 그것은 하느님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The love of the divine heat of Jesus is inexpressible; everything is beyond comprehension because it is the love of the heart of a God.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