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14일 마음으로 가는 길

 

초자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성령이 없이는 신앙의 진리에 관한 책이나 자연에 관한 책은 우리의 눈을 밝히지 못합니다. 성령이 열쇠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십니다.

 

From a supernatural point of view, without the Holy Spirit, the book of the truths of our faith and the book of nature remain closed to our eyes. He is the key; he can open them for us.

 

Jule Chevalier, Méditations Ⅰ, p.576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