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16일 마음으로 가는 길

나의 무가치함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은 작은 MSC 수도회를 창설하는 데에 나를 용서하셨습니다. 나는 귀한 은총을 풍부하게 받았지만 그 은총에서 내가 얻어야 하는 만큼의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Despite my unworthiness, God has used me to found the little Society MSC. I have received an abundance of the most precious graces but  I have not profited from them as I should have.

 

Jules Chevalier, Spiritual Testament MSC,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