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17일 마음으로 가는 길

 

그분의 훌륭한 모든 자질과 그분이 이루신 놀라운 업적들 안에서도 쥴 슈발리에는 항상 변함 없이 겸손하고 솔직하며 단순하셨습니다.

 

 

With all his great qualities and the admirable works he accomplished Jules chevalier remained always humble, candid, and simple.

 

 

C. Piperon, MSC, Testimony, 2.4.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