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18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 창조주으로써 하느님은 우리와 모든 피조물의 소유 하십니다. 모든 것에 대한 그분을 지배는 절대적이지만 그러나 그분은 여전히 모든 것을 우리로부터 오는 선물로서 소유하시기를 바라십니다.

 

As our creator, God owns both us and all of creation. His Dominion over everything is absolute yet he still wishes two purchases all or as a gift from us.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