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가 감히 그분의 자비에 한계를 두고 주님의 미지의 계획을 세세히 살피고자 한다면 하느님은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God is not pleased if we dare to put limits to his mercy and want to scrutinise the unknowable designs of the Lord.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