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0일 마음으로 가는 길

 

 

 

모욕을 잊어버리는 쥴 슈발리에의 능력은 나에게 자주 이렇게 말하도록 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슈발리에 신부님한테서 호의를 얻고 싶으면 그분을 화나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분명히 원하던 바를 얻게 될 것입니다.

 

Jules Chevalier’s capacity to forget offences often made me say: if you want a favour from father chevalier, offend him and you are sure to have your request granted.

 

P.Piperon, MSC, Witness, Issoudeun,2.4.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