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성모님의 겸손 때문에 하느님은 그토록 큰 선물을 베풀어 주셨고 그렇게도 많은 놀라운 일들을 예정해 두셨습니다.

 

The humility of Mary is the reason why God bestowed such great gifts on her and predestined her for so many marvels.

 

Jules Chevalier. OLSH, p.9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