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3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를 위한 무한한 사랑으로 성부께서는 당신 자신의 마음에서 길어내신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In his infinitive love for us the Father sent us his Word whom he drew forth from his own heart.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14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