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6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도록 허용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옆구리가 열려지고 자신의 심장이 창에 찔리도록 허용하시어 우리를 위한 그분의 사랑이 여전히 넘치고 있음을 증명하도록 하셨습니다.

 

Jesus allowed himself to be nailed to a cross; He permitted his side to be opened and his heart to be pierced in order to prove his love for us even still more.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80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