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7일 마음으로 가는 길

 

지상 생애 동안 예수님은 보잘것없는 이들과 가난한 이들, 고통 받는 이들과 죄인들에게 그분 마음의 모든 애정을 다 쏟아 주셨습니다.

 

During his earthly life Jesus poured out all the tenderness of his heart on the title ones on the poor, on those who suffer and on sinners.

 

Jule Chevalier, Méditations Ⅱ, 3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