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29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가 하나이듯이 그들도 사라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이것은 예수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간절한 호소입니다. 그러므로 일치하지 않고 사는 것은 그분에게 잔인하게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May they all be one in love as we are one. This is the cry that comes from the heart of Jesus. Therefore to live in disunity is to have wounded him cruelly.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