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30일 마음으로 가는 길

 

나의 최종 목표는 하느님입니다. 나의 외부에 있는 모든 것은 내가 그분께 도달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일입니다.

 

My final end is God. Everything outside of me must help me to reach him. This is how God has planned it.

 

Jule Chevalier, Retraite, 1904, p.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