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7일 마음으로 가는 길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정신과 같은 정신을 가집시다. 그러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Let us have the same mind as in Christ Jesus and we shall be able to exclaim; It is no longer we who live, but the heart of Jesus lives in us.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19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