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1월 8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오 지극히 사랑하올 예수성심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의 거룩한 뜻에 순종하기 위해 바쳤던 당신의 뜨거운 열정을 누가 감히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O most loveable heart of Jesus Christ who will ever be able to comprehend the ardour of your zeal for the glory of the Most High God and your submission to his divine will.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