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는 우리가 서로 안에서 이 카리스마를 반드시 인식할 것을 그리고 그것을 잃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Jules Chevalier was anxious that we should recognise that charism in one another and that should not be lost.

 

J.F.Lescrauwaet, MSC, Tripych,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