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1일 마음으로 가는 길

 

“스스로 십자가를 짊어지셨고 지금은 하느님의 옥좌 오른편에 앉아계신” 그분을 바라봄으로써 쥴 슈발리에는 자신의 신앙을 사랑으로 성장하게 했습니다.

 

By looking up to him “who took a cross on himself and now sits on the right hand of God’s throne,” Jules Chevalier let his faith grow into love.

 

J.F. Lescrauwaet, MSC, Triptych, p.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