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2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가 상처받기 쉬울수록, 우리가 비참해질수록 더욱더 우리는 성모님의 사랑을 신뢰해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The more vulnerable we are, the more wretched we are, the more we should trust in the love of Mary. She is our mother.

 

Jules Chevalier, OLSH, p.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