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4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는 자신과 이야기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온전히 주의를 기울였기 때문에 그는 대화의 주제 외에는 다른 일이 없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Because he gave his complete attention to anyone who talked to him, Jules Chevalier seemed to have no other business than the topic of conversion.

 

Abbé J, Belleville Testimony, L’Univers,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