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7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에게 영예를 주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정해주신 이 포도밭에서 그분을 위해 일하도록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그분의 기대를 채워드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합시다.

 

Let us thank Jesus for the honour given us when chose us to work for him in this vineyard which he has destined for us. Let us do all we can to fulfil his expectation.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p.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