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8일 마음으로 가는 길

 

 

우리의 길에 폭풍이 불어 올 때 우리는 예수님을 불러야 합니다. 그분만이 그 폭풍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예수마음의 사랑은 매우 친절하시고 자비로우셔서 우리의 간청에 그분은 항상 응답하실 것입니다.

 

In the storms that come over our way we should call on Jesus. He alone can clam them. The love of his heart is so kind, so compassionate and he will always respond to our call.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p.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