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19일 마음으로 가는 길

 

 

쥴 슈발리에는 자신의 삶이 사랑의 삶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분은 두 가지 활동 즉 예수님에게서 성부께로 그리고 예수님에게서 인간에게로 나아가는 두 가지 활동에 있어서 성령에 의해 인도받기를 원하셨습니다.

 

Jules Chevalier wanted his life to be a life of love. He wanted to be carried along by the Holy Spirit in a twofold movement – from Jesus to the Father and form Jesus to humanity.

 

J. Lescrauwaet, MSC, – Tryptych, p.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