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마음의 사랑은 성사를 제정하셨고 그 성사 안에서 남김없이 자신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마지막 시간까지 실재적이고 성실하게 현존하실 것입니다.

 

The Love of the heart of Jesus instituted a sacrament in which he will be really and truly present until the end of time in order that he may give himself to us without reserve. 

 

Jule Chevalier, Le Sacré-Coeur, p.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