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2일 마음으로 가는 길

 

 

강생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은 세상에 당신 자신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연민과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마음으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In his incarnation, the Son of God gave himself to the world. He appeared among us with a heart full of compassion, love and mercy.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209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