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4일 마음으로 가는 길

 

성모님이 베들레헴에서 인내하셔야만 했던 겸손은 우리가 하느님의 뜻을 수행하기 위하여 그 어떤 고통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The humiliation that Mary had to endure in Bethlehem should inspire us to suffer anything joyfully in order to accomplish the will of God.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p.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