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5일 마음으로 가는 길

 

“하느님은 세상을 그토록 사랑하셔서 당신의 외아들을 주셨으며 그리하여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을 위하여 사랑을 주도록 합시다.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may have eternal life.” Let us then give love for love.

 

Jules Chevalier, Le Sacré-Coeur, p.148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