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6일 마음으로 가는 길

 

 

마굿간에 있는 모든 것은 겸손과 단순성 그리고 가난을 말해줍니다. 이것이 목동들을 하느님의 아들의 첫 번째 경배가작 되도록 선택하신 유일한 이유입니다.

 

Everything in the stable breathes humility,  simplicity and poverty. This is one reason for choosing the shepherds to be the first adorers of God’s son.

 

Jules Chevalier, OLSH, p.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