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7일 마음으로 가는 길

 

예수님의 충실하고 특별한 친구였던 성 요한처럼 우리도 그와 같이 되는 은총을 얻도록 성인께 청합시다.

 

Let us St. John to obtain the grace to become like him a faithful and special friend of Jesus.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p.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