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글

12월 28일 마음으로 가는 길

 

 

하느님은 얼마나 위대한 선물입니까! 은총으로부터 은총 속에서 살도록 하는 이러한 가치를 누가 누릴 수 있겠습니까?

 

What a gift is God! Who could ever merit this to live from grace in grace!

 

Jules Chevalier, Méditations Ⅰ, p.92